포류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선 그 무엇보다도 사회질서와 도덕성 회복인 것이다.민주화란 각질을 뒤덮어 쓴 부정부패의 정권들로 인하여 사회는 모럴해저드에 함몰되어 사회질서가 교란되고 법 정의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은 국민들이면 대부분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따라서 2006년 대선정국은"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그 어느 떄보다 국가지도자로서의 도덕성과 실천적 모범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임을 알아야 한다.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국가지도자로서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대한 검증은 필연적 절차인 것이기 떄문에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국민적 여망에 부합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성준경이란 허접이 유승민과 유정복의원의 검증발언과 김유찬과 정인봉 사태를 오비이락으로 표현하면서 박근혜측의 네거티브로 규정하고 육갑질을 떨고 있으니 시민운동가라는 각질도 결국은 민주화를 포장하여 친인척, 자식에 이르기까지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치세력들과 다름 없는 포장된 시민운동가일 뿐인 것이다.진정한 시민운동가면 오히려 정치인들의 각종 의혹 부분과 부도덕성에 대해 엄중한 질타와 해명을 요구하며 실체진실에 대해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시민운동가로서의 역할인 것을 그러나 ,성준경은 적반하장격으로 오히려 그러한 파렴치한 작태를 비호하고 은폐하려는 간교한 술책을 동원하여 선동질 하고 잇다는 것이다.네거티브의 어원조차 제대로 모르는 무식한 인간이 꼴에 현학적인 폼세로 네거티브 운운하고 있으니.............
그리고 성준경은 김유찬의 허위폭로라고 규정하고 박사모의 총동원령을 문제삼고 있다.즉 성준경의 글을 보면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는 전형적인 이명박측의 주장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읆고 잇다는 것이다.김유찬의 양심고백성 폭로과 과연 허위폭로인지,현재 이명박측의 소이부답 상태에서 진전을 보지를 못하고 있는 답보상태에 진입해 잇다.그런데 성준경은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듯하다.즉 이명박은 지난번 델모나코와 이고고라는 논객들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듯하다.그런데 이번 김유찬 폭로파문은 일개 네티즌의 허위사실 유포와는 그 차원을 달리하는 강력한 파괴효과를 가지고 잇고.심지어는 검증정국으로 전환되는 효과까지 지닌 폭로내용에 대해서 이명박측은 아직도 소이부답하면서 여론의 추이만 관찰할 뿐이다.일개 네티즌도 고발하는 이명박측이 아닌가?그런데 이런 파급효과를 가진 김유찬 폭로사태에 대해선 법적 대응은 고사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그런데 성준경이란 허접은 김유찬을 허위폭로라고 규정하면서 박근혜측과 까마귀들까지 동원하여 패키지로 묶어서 비난을 한다.한 마디로 말하면 "방귀 낀 놈이 오히려 성내고 있다는 속담과 무엇이 다른가?예 로서 이명박의 선거법 위반과 홰외도피설은 국민들 대다수가 모르고 잇었다는 것이다.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조차 모르고 있는 사실을 따라서 법원이 유죄가 인정되어 벌금형으로 실형을 선고했다면 그것은 허위폭로가 아닌 것이다.김유찬은 이명박의 도덕성을 심판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국민적 입장에서는 당연히 알권리를 제공해 준 정당한 폭로라는 것이다."범인 해외도피"부분은 형법상의 형량보다 도덕적 규범에 중형이 선고되어야 마땅한 양형(量刑)이지만 그나마 법원의 재량이 지나치게 확대되었다는 점을 필자는 지적을 해 준다."교사부분"에 대해선 현재 진행형이고 하지만 이명박측은 일관된 침묵만이 흐를 뿐인 것임을 볼 떄에 성준경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허접함이 그대로 묻어 잇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부운하와 열차폐리 부분에 대해서 성준경은 또한번 자신의 무식함을 한탄 섞인 글로 보인다.물론 성준경 당사자는 자신이 왜 무식한지 알지를 못한다.즉 운하든,열차페리든 이러한 공약에 대한 비판은 이론적 구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즉 열차폐리 공약에 대해 경제성이나 실현가능성 등을 대전제로 하여 비판을 해야 하지만 그냥 박근혜의 말꼬리만 잡고 물고 늘어지는 전형적인 노빠 타입이란 것이다.좃토 모르면 가만히나 잇으면 2등은 할 것인데.성준경의 그 무식함에 오직 박근혜를 까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의 발로이고 보면 자신의 글을 쓸 때의 심정은 한 마디로 지지율의 역전현상에 대한 초조함과 절박함이 묻어나는 감정의 흔적이 력력해 보이는 글이란 것이다.그리고 나머지 글들은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혼자서 주절거리고 있는 글이라 요 정도로먼 한다.이런 밥 먹으면서 글 쓰보기도 처음이네..ㅎㅎㅎ
지금 필자가 직접 끓인 참치찌개가 다 식을 판이다.그래서 혼자서 주절거리고 잇는 부분에 대해선 짦은 단상의 詩로서 박근혜의 인간된 점과 지도자의 면을 표현해 보았다..이 글을 본다면 독후감 정도는 받아야 하지 않을련지.........
박근혜를 보면 느끼는 지도자의 자화상
참된 군주는
백성들이 그가 군주라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하는 자다.
백성들이 군주라는 것을
알고 존경하는 군주는
그보다 못한 군주다.
백성들이 무서워 하는 군주는
그보다 더 못한 군주다.
백성들이 경멸하는 군주는
그보다 훨씬 못한 군주다.
믿음을 주지 못하면
믿음을 얻지 못하면,
참된 군주는 일이 잘 되었을 때,
법석 떨며 뽐내지 않으므로
백성들이 이렇게 말한다.
"그래" 우리가 해낸거야..............
이명박이가 이 시를 보면서 좀 뉘우쳤으면 좋겠다.안그런가 성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