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성준경이라는 자가 쓴 소위 칼럼이라는 걸 그전에 한번 읽어보고 어찌나 구역질나는지 그 뒤로부턴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오늘 그가 쓴 선거책임을 박근혜측으로 몰고가는 비열한 작태를 보고 한마디 안할 수가 없다.
뭐? 천막당사가 국민을 속였던 이벤트라고?
당신은 누군가 진정으로 그렇게 했을때 전부 사기아니면 가짜라고 믿는건가?
아무리 경쟁상대쪽에 붙어서 좌충우돌 돈키호테가 되어도 그렇지 어찌 눈앞에 뻔히 보이는 사실을 가지고도 그렇게 막말로 호도할 수 있는가?
물불가리지 않는 막말로 체면이고 염치고 다 빼놓은 자들은 이자뿐만이 아니다.
정두언, 진수희 같은 소위 쓰레기들은 그간 박근혜의 선거불패신화가 모조리 열린당의 반사이익때문이었다고 개거품을 물고 있다.
한마디로 박근혜가 이룩한 모든 걸 외부원인탓으로 돌리고 정작 박근혜는 아무 것도 한게 없다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이 어찌 한나라당 소속이라고 할 수 있으며 어찌 우파 정권탈환을 바라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나?
그럼 결론적으로 얘기해 보자.
박근혜가 천안연수원 헌납하고 천막당사 생활하고 비리당직자 고발하고 그러면서 깨끗하고 신뢰받는 새로운 한나당으로 탈바꿈하지 않았으면 무슨 계기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나?
탄핵역풍속에서 121석을 건져낸 것도 이벤트였고 열우당 반사이익이었나?
성준경,정두언,진수희..이 골빈 종자들아,
이런 게 다 이명박 덕이냐?
이명박의 돈빨,사기빨,운하빨,,기타 등등 온갖 지저분한 구석기시대적 작태가 한나라당의 지지율의 원동력이었나?
무식하고 천한 말로 악다구니나 써대는 이런 것들이 국회의원이고 칼럼니스트라니..
방금 점심먹은게 올라오려 해서 억지로 참는다, 이 개뼈다귀들아... |